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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WedyHieri    수정   삭제   답변  2008/12/10

Hello
I've just registered to say your site is very useful and nicely done!
Thank you very much for your work.

Cheers!

Sorry for offtopic.

83.
강병권    수정   삭제   답변  2008/11/28

아직까지도 왕성한 활동하는 마크노플러 너무 좋습니다...
사춘기 시절 우상이었는데 20대땐 듣질 못하다가 30대 후반이 된 지금
다시 듣고 있는데.... 요즘 음악들은 많이 편해졌습니다...
이젠 머리띠를 안해서 그러나....
챗엣킨스와 앨범, 에밀루 해리스와 앨범 너무 좋네요...
나이가 들었었도 언제 어디서나 훌륭한 정확한 연주는 진정한 프로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것 같고, 예전엔 열정이 앞서 보였는데, 요즈음은 여유뒤엔 숨은 열정이 어떻게 나이먹고 살아가야 하는지 좋은 귀감이 됩니다...
홈페이지 구경 잘했습니다...

82.
장동익       수정   삭제   답변  2008/11/17

마크 , 쥔장님 쵝오

81.
annoftorb       수정   삭제   답변  2008/10/29

What a great site, hope to have big fun in here!
Regards! :)

80.
율세    수정   삭제   답변  2008/09/20

우연찮게 들어와 넘 즐거웠습니다..
올드팝찾아 헤매다 어떤분이 추천한 글을
보고 왔는데 감동이 쩔어~~ㅋ 입니다
울아이 이름으로 방문했습니다.....
컴이 서툴러서요..자주 들릴께요.

79.
이강미    수정   삭제   답변  2008/05/27

쥔장님, 잘 보고 갑니다.
제가 마크노플러를 알앗던 시절도 중학교때죠?
money for nothing이란 곡으로 알게되었죠. 그 시절부터 음악을 좋아하다
사랑하고 특별한 일이 아니고는 잠자는 시간까지 아껴가며 라디오를 끼고
살았었죠.
그 이후로는 마크노플러의 잘알려진 곡밖에 몰라요.
기타솜씨는 정말 끝내주죠.
그리고 마지막비상구의 영화음악또한 잔잔하니 정말 좋구요.  그죠...
옛일이 생각나게 하네요....

잘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78.
김종만       수정   삭제   답변  2008/04/18

기타의 진수를 하이앤드로 느껴지게하는 마크 노폴러..
당신의 손끝에서 나오는 전율을 사랑합니다.
건강하시고 언젠가 한번 직접 들어볼 수 만 있다면....

77.
권오택   수정  삭제   답변  2008/03/06

인생과 영원히 함께할 음악을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사이트 운영하느라
고생이 많으실텐데 앞으로도 수고 부탁 드립니다. 이들의 실황 공연을 직접
보고 싶었는데 이제 기회가 있을련지..

76.
김권능   수정  삭제   답변  2008/02/20

아 이런곳에 누가 스팸글을 ㅠㅠ 매일 컴터 키면 듣는 노래 so far awayㅋ

75.
김권능   수정  삭제   답변  2008/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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