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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Filip       수정  삭제   답변  2005/01/20

this is a great site, congratulations
keep up the good work

Filip, Belgium
Never forget; MK is the greatest !!!!!

gallug  

Thanks, Filip.
Welcome To Korea...^^

63.
짱가   수정  삭제   답변  2004/08/26

참으로 멋진 곳입니다.
자주 놀러 오겠습니다.
짱가 드림

gallug  

자주오세요..^^


62.
김정무   수정  삭제   답변  2004/08/18

우연히 라디오에서 제 감성을 자극하는 곡을 접했는데....
정말이지 소름이 돋을 정도였어요...바로 그 라디오프로에 선곡표를
확인해서Dire Straits 에 Sultans of Swing 란걸 알고 이렇게
이곳도 알게됐죠...헤헤헤 어릴적 소풍가서 보물찾기 할때 보물을 찾은..
꼭 그런 기분이 드네요... 헤헤헤 그냥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gallug  

그럼, 웃으세요...ㅋㅋㅋ

61.
김지연    수정  삭제   답변  2004/08/13

안녕하세요.
검색을 통해서 우연히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다이어 스트레이트 이름은 알지만 잘 몰랐는데,
여기와서 sultans of swing듣고 완전 반해버렸네요.^^
기타연주 너무 좋습니다.
좋은 홈피 운영해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들리게 될거 같아요^^

gallug  

자주 오세요...^^

60.
베셀    수정  삭제   답변  2004/08/05

"이런곳을 이제서야...."
이 말밖에는 다른 표현의 말이 없네요.
어언 십수년이 지났네요.
1985년 고2 brothers in arms때 부터니까.......
마크노플러&다이어스트레이츠를 알게되고 그후부터 그들을 찾아 과거로의 여행을 시작하게된 시점입니다.
이런 기막힌 사이트를 운영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주위에 널리 알리도록하겠습니다

PS:www.mule.co.kr (서핑하다 알게됬는데)에서
어떤 아마추어분이 sultans of swing을 연주했는데
정말 연주 잘하시더라구요.
다운받아서 매일 듣고있습니다.
저만 듣기 아까워서요..

heavy fuel (on night live)은 없습니까?

gallug  

Heavy Fuel(On The Night) 공연 영상은 지금 없네요..
나중에 올려놓도록 하죠...^^

59.
박제일   수정  삭제   답변  2004/07/20

오랫만에 On Every Street의  Calling Elvis와 Heavy Fuel을 들으니 CD로 소장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전축(^^)이 고장나서 버리고 달랑 턴테이블만 남아있어서 LP로는 들을수가 없게되어 CD를 사려고 Dire Straits로 검색을 했더니... 세상에 마크노플러 홈페이지가!!!
앞으로 자주 들러 좋은 정보 많이많이 얻겠습니다.
다이어스트레이츠와 마크노플러를 사랑하는 모든 분께 축복이~!!! ^^

gallug  

LP로 듣는게 낭만은 있죠...
가끔 턴테이블에 올려놓고 들을때 판돌아가는 느낌이 좋았는데...^^

58.
올디스       수정  삭제   답변  2004/07/18

안녕하세요. 저 기억하실런지요
올디스 게시판 아시나요? ㅎㅎ
우연히 들렀는데 동영상 자료실의 멋진연주곡들 잘 감상하고 갑니다. 특히 톰 존스하고 연주한 Feels like going home 정말 좋아했던곡인데 이렇게 동영상으로 보게 될줄 아무튼 정말 멋진 영상이었습니다. 동영상 자료 엄청많으시네요 저도 동영상 서비스를 하고 싶지만 용량의 압박으로 못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날로 번창하시구요 종종 찾아 뵙겠습니다.

gallug  

당연히 기억하고 있죠....^^ 동영상은 사이트에 압박을 많이 가하죠..ㅋㅋ
그래도 초기에는 트래픽이 많이 걸렸는데.. 요즘은 그럭저럭유지하고 있죠..
매니아층만이 방문하다보니 유지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방문자도 얼마되지 않아서...ㅋㅋㅋ

57.
티코만세    수정  삭제   답변  2004/07/17

한번 검색란에다가 마크노플러 를 찾아봤는데, 딱 뜨네요.
사진과 자세한 내용들이 너무 감격 적이네요.
몇일 간격으로 보아야 겠어요.
이런 방대한 쟈료를 어디서 구하셨데요. 대단해요.^^
저와 마크의 사연을 간략하게 쓰자면.제가 만28세인데,
중학교1학년때 라디오에서 우연히 기타반주음악이 나오던데,
생소하고, 워낙 순식간이라, 곡명도 모르고 있다가
제작년 라디오 영화음악에서 우연히 발견되어, 그앨범을 '
구하게 되었습니다.그렇게 원하던곡이 시그널음악으로
쓰이고있었던 겁니다.ㅋㅋㅋㅋㅋ
전 라디오에 그곡제목알려달라고,사연을 보내었고,드디어 알게되어
앨범을 구입, 하루웬종일 들었습니다.
그곡은 칼의  더 롱로드 입니다.ㅋㅋㅋ   감사합니다.^^

gallug  

편안한 느낌의 곡이죠.. The Long Road...
자료는 가지고 있는거 몇개를 제외하곤 인터넷으로 구한겁니다..

56.
솔파헤   수정  삭제   답변  2004/06/30

오늘 참 좋은 음악을 들었습니다
많이 힘들때 위로가 되어주던 음악...
자주 찾아오겠습니다
오래오래 찾아올 수 있기를....

gallug  

그렇게 되길 바랄뿐이죠..^^

55.
하이시아    수정  삭제   답변  2004/06/24

  다시 방문하네요. ^^
  'Dire Straits - Sultans of Swing, 1999' 콘서트 동영상을 보게 되어 다시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몰랐는데, '은근히 자주 접하게 되어 친숙한 노래'들이 많더군요.

  참 놀랐습니다.

  역시 아는 만큼 보이나 봅니다. 이런 콘서트 동영상이나마 볼 수 있었다는 것이 참으로 즐거울 따름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gallug  

귀에 익숙한 곡들이 많죠.. 다만 화려하지 않을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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