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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허정원    수정  삭제   답변  2004/02/24

마크 노플러와 다이어 스트레이츠에 대해 관심을 가질려고 하는 록팬입니다...

솔직히 why worry 밖에 제대로 아는 음악은 없는데... 팝 발라드만 통하는 한국에서는 거의 의미없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마크 노플러의 영화음악을 좀 들어보려고 하는데... 시작은 '칼'이 되겠지요... 영화잡지 키노에서 읽었던 내용이었는데... 다이어 스트레이츠와 마크 노플러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고자 합니다...

gallug  

이곳이 좋은 정보를 줄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마크노플러와 다이어스트레이츠는 의외로 많은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42.
khhan       수정  삭제   답변  2004/02/04

갤러그 형님... 오랜만에 들어왓는데...싸이트가 새럽게 바뀌었내요..
멋져요...^^ 바쁘신대도 계속되는 업데이트 너무나도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재산목록 1호가 LP와 CD라고 하셨는데 저하고 똑같군요..저도 초등학교때부터 모은 LP가 500장정도 되거든요..LP 골수 매니아 였는데 LP가 아쉽게도 생산이 안되어 어쩔수 없이 CD를 삿지요..지금은 mp3에 잠시 밀려있지만 언제라도 꺼내들으면 향수를 느낄수 있는 그런 존재이지요..^^.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빌겟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gallug  

오랜만이예요...
나도 지금은 CD나 LP보다는 컴퓨터 앞에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mp3를 주로
이용하지만 그래도 오디오에서 듣는 느낌이 더 좋을때가 많죠..
오디오에서 느낄수 있는 가슴을 파고드는 듯한  그 느낌들이 좋죠..

41.
르꼬르뷔제    수정  삭제   답변  2004/01/28

우연히 들렸는데 정말 좋군요..^^
수고많이 하신 흔적과 노력이 보입니다.!! 박수~짝짝짝~

앞으로도 가끔들려 많은 지식 얻어갈께요..
수고하세요~~~~~

gallug  

감사합니다.
자주오세요...^^

40.
Mark fan    수정  삭제   답변  2004/01/21

좋은홈피입니다. 많이 알고 갑니다.
몇몇자료 얻어가고싶지만 꾹참고 그냥 갑니다. 더 좋은홈피되시길

gallug  

감사합니다. 자료 얻어가셔도 됩니다.

39.
madonna    수정  삭제   답변  2004/01/13

너무 귀하게 잘 보고 있습니다. 자료가 많나봐요, 정말 부럽습니다. 전 예전에 ebs에서 방송해준 거 녹화본이 다라서...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gallug  

전 ebs에서 한것을 못봤는데.. ...
여기있는 자료랑 큰 차이는 없을거라 생각은 되네요..

38.
현성재    수정  삭제   답변  2003/12/18

우와~~이런 사이트가 있었다니....새벽에 들어볼노래 없나하구 벅스를 들어갔다가 우연히 여기를 들어 오게됐네여....중학교 시절 다이어 스트레이츠에 푹빠져 살던 생각이 나네여...벌써 15년두 훌쩍 넘어버린 세월인데...지금 다시 들어 봐두 너무 좋네여..글구 자료 구하기 어려워셨을꺼 같은데 이런 멋찐 싸이트를 만드신거 감사하구 또 축하드립니다...많은사람들이 마크노플러 같은 멋진 음악가들을좋하면 좋겠네여...다시한번 방장님의 수고에 감사합니다....자주들어와서 볼께여....

gallug  

반갑습니다.  
자주 들르세요..

37.
이택진    수정  삭제   답변  2003/12/09

허어억. 이런 멋진 사이트가 있었다니 ㅇ_ㅇ
귀한 자료들 모아놓으신 방장(?)님께 박수를 드립니다 ^^ 너무 많아 다 못보고 또또 들러서 감상할께요~

gallug  

자주 오세요..^^ 좋은 정보도 있으면 나누시구요..

36.
홍성오      수정  삭제   답변  2003/12/07

저도 노플러家 형한테 푹 빠져지내온 사람입니다.
때는 저의 중3시절, KBS위성TV 에서 하던 '뮤직타워'란 프로가 있었드랬죠.
그 프로에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면서 매해의 명반을 소개하는코너가 있었는데, 85년을 소개할때~!
그때 마침, 브라더스 인 암즈 앨범도 소개됐는데 '머니 뽀 나띵' 의 뮤비로 처음 다이어를 접한 기억이 나네요~
뮤비는 흠,,글쎄,,솔직히 허접해 보였쬬..ㅋ
진정 빠지게 된건, EBS 에서 고1 때 봤던거 같은데~다이어스트레이츠의 on the night 투어 프랑스 공연을 보게 되었는데,,,,,,,,,,,,,,,,,,,,,,,,,,,,,,,,,,,,,,,,,,,,,,,,,,,,,,,,,,,,,,,,,,,,,,,,,,,,,,,,,,,,,,,,,,,,,,,,,,,,,,,,,,,,,,,
그담은 아무 말 안해도 비디오 란걸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근데, 되짚어 생각해보니, 다이어를 알게되고 빠지게 된것도 다 TV 덕이네요.
TV 거의 안보는디,,,이런 아이러니가,,,,,,그당시엔 쫌 봤나봅니다. 하하~ 각 방송국에 고맙~
암튼, 가끔, 직접 영국으로 날라가서 마크형 집에 계실때 방문해서 서로 얘기 하면서 술탄 핑거링 기타 교습도 받고 하는 상상을 한답니다. 오직 그거 할려구, 영국 날라가 보고 싶은 충동이...ㅋㅋ 상상속이니까 쉽게 가능한 일이겠죠~하핫
이왕 상상 속인데, 아예 마크랑 웸블리에서 쪼인트콘썰을 하는건 어떨런지~ㅋㅋ
마크랑 한집에 살아버릴까나...ㅡ.ㅡ;;
아무튼, 이러케 마크의 국내 홈페이지를~
그것도 아주 '실'하게 개업해 주신점 증말증말 고맙게 생각합니다. 참고로, 님의 까페 통해 여기 오게 되었답니다. 홈피, 까페 모두 번영하세요~

gallug  

반갑습니다. 이 홈피가 좋은 정보가 제공되었길 바랍니다..

35.
김태우    수정  삭제   답변  2003/11/22

주말을 맞이하여 몇곡 듣다가 갑자기 Making Movies에 있는 곡을 듣고 싶어 다시 클릭하니깐 아래와 같이 뜨는데요.. ^^

해당 사이트는 약정된 서비스의 일일 데이터 전송량을 초과하여서비스가 중단되었습니다.
고객님의 해당 서비스의 약정된 일일 데이터 전송량을 확인하시고 서비스변경이나 옵션추가를 통해 트래픽요량을 추가 결제하시면 사이트는 자동으로 풀리게 됩니다.

- 일일데이터 전송량(트래픽)초과는 방문자가 홈페이지를 접속하게 될때 접속한 페이지의
   데이타 (텍스트,이미지,음악,동영상 등)가 방문자의 PC로 이동하게 되고, 이렇게 이동한
   데이타가 저희와 약정한 일일데이타 전송량을 초과하였다는 뜻입니다.
- 초과한 트래픽은 밤12시를 기준으로 다시 갱신(초기화)되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외 사이트 방문자님들은 해당 사이트 관리자에게 문의하시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gallug  

동영상 때문에 가끔 트래픽이 발생하죠..
그날은 그만큼 다른분들이 많이 봤다는 얘기죠.
좀 불편하시더래도 그 다음날 보시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제가 계약한 용량때문에 그런문제가 종종 발생합니다.
이 사이트는 일일 500M까지만 사용할수 있는거라서요..
이해해주세요...^^

34.
고도칸 키타맨    수정  삭제   답변  2003/11/20

고등학교 때 첨으로 전축(?) 이란걸 샀었더랬습니다.
테이프랑 하늘과 땅 차이인 음질에 충격을 받고 이판 저판 사가며 열씨미 들었지요.

어느날인가 집에 와 보니 새로 누나가 판을 하나 샀다면서 열씨미 중얼거리는 듯한 노래를 듣고 있더군요.
옆에 보니 시퍼런데 기타하나 덩그라니 그려져 있는 자켓이 놓여져 있었습니다.
그후로 틈만나면 누나는 그 판을 들었습니다.
새연필 몽당연필 되듯 바늘이 닳도록요.
도대체 저는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 지루한 노래에 뭐가 있는지를...

생각해 보면 짜증도 몇번인가 냈던것 같습니다. 도대체 이 중얼거리는 듯한 잠오는 노래를 왜 듣냐구요.
누난...깊은 맛이 있다고 하더군요...
옆에서 혹시나 맛을 느낄까 싶어 들썩 거리는 엉덩이를 붙이고 한두곡 들어 보던 저... 얼마 못가 자리에서 일어나며 누나를 향해 비웃음을 날릴 뿐이었슴다.

15년이 좀 넘었지 싶습니다...
그 시간동안 기타에도 제법 관심을 가지며 약간이나마 뚫린 귀... 그리고 우연히 듣게된 Sultans of Swing.

아... 머리카락이 쭈뼛 섰슴돠.

수십번을 반복해 듣고 난 후... 누나에게 전활 했습니다.
존경한다구요.
사십이 다된 누나는 저에게 웃으며 얘기하더군요.

이제라도 철들어 다행이라고...ㅎㅎ

운영자님. 이렇게 좋은 정보를 함께 나눠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자주 들리겠습니다.

gallug  

자주오세요..  좋은 정보가 되었길 바랍니다..
그리고 좋은 얘기도 많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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