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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고도칸 키타맨    수정  삭제   답변  2003/11/20

고등학교 때 첨으로 전축(?) 이란걸 샀었더랬습니다.
테이프랑 하늘과 땅 차이인 음질에 충격을 받고 이판 저판 사가며 열씨미 들었지요.

어느날인가 집에 와 보니 새로 누나가 판을 하나 샀다면서 열씨미 중얼거리는 듯한 노래를 듣고 있더군요.
옆에 보니 시퍼런데 기타하나 덩그라니 그려져 있는 자켓이 놓여져 있었습니다.
그후로 틈만나면 누나는 그 판을 들었습니다.
새연필 몽당연필 되듯 바늘이 닳도록요.
도대체 저는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 지루한 노래에 뭐가 있는지를...

생각해 보면 짜증도 몇번인가 냈던것 같습니다. 도대체 이 중얼거리는 듯한 잠오는 노래를 왜 듣냐구요.
누난...깊은 맛이 있다고 하더군요...
옆에서 혹시나 맛을 느낄까 싶어 들썩 거리는 엉덩이를 붙이고 한두곡 들어 보던 저... 얼마 못가 자리에서 일어나며 누나를 향해 비웃음을 날릴 뿐이었슴다.

15년이 좀 넘었지 싶습니다...
그 시간동안 기타에도 제법 관심을 가지며 약간이나마 뚫린 귀... 그리고 우연히 듣게된 Sultans of Swing.

아... 머리카락이 쭈뼛 섰슴돠.

수십번을 반복해 듣고 난 후... 누나에게 전활 했습니다.
존경한다구요.
사십이 다된 누나는 저에게 웃으며 얘기하더군요.

이제라도 철들어 다행이라고...ㅎㅎ

운영자님. 이렇게 좋은 정보를 함께 나눠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자주 들리겠습니다.

gallug  

자주오세요..  좋은 정보가 되었길 바랍니다..
그리고 좋은 얘기도 많이해주세요..

33.
민들레    수정  삭제   답변  2003/11/11

안녕하세요.
재미있게 보다보니  주인장이
광주에 사시는 분이군요.
-광주 어디쯤이신지-
저도 고향이 광주거든요.
일 때문에 올 초 부터 강릉에 와있지만요.
아뭏든 반갑구요. 종종 놀러 오겠습니다.

gallug  

자주 오세요..
같은 동네분이시네요..^^

32.
언!    수정  삭제   답변  2003/11/10

  멋진 사이트애요!
야후에는 사이트연결이 않되내요.**
   그래서, 어디에선가 이 사이트를찾지못하고
헤메는 사람도 있을까 싶내요.예전에 ebs에서 다이어스츠래츠 라이브 공연을 한시간동안 방영을 해주었어요.(이곡저곡)비디오가없어서녹화를못해서 아쉽더라구요.복사본신청은 저작권때문에 않된다더군요.다행히 이렇게 좋은 사이트가 있어서 그저 감사할따름입니다.꾸벅~

gallug  

어서 오세요...반갑습니다...
야후에는 등록 신청을 했는데 안받아주더군요.
다른곳은 대부분 등록 됐는데 말이죠..^^

31.
김태우    수정  삭제   답변  2003/11/07

안녕하세요. 매번 markknopfler.com 만 방문 하다가 우연히 .co.kr을 쳐 보니 이렇게 접속이 되네요..
한때 학생때 마크 노플러와 DS, 쳇 앳킨스 정보를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했었는데...
이렇게 멋진 사이트가 있다니 넘넘 기쁩니다.  언젠가 시간이 되면 만들려고 했는데..저도 한발 늦은거 같습니다. ^^
많이 정보부탁드리구요. 동호회도 만들고, 정모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
앞으로 자주 들리도록 하겠습니다.

gallug  

자주 들르세요..글도 남겨주시고요,..

30.
이병우    수정  삭제   답변  2003/09/29

한국에 있는 마크 노플러의 "공식 사이트"!
특히 희귀한 뮤비 감상 코너는 너무 좋더군요
수고 많으셨구요 더 좋은 자료 계속 부탁드립니다.

gallug  

같이 볼수 있으면 더 좋은거죠..^^

29.
곰돌이    수정  삭제   답변  2003/09/27

잘보고 갑니다.
과거 대학교 다닐때 , 마크 노플러의 음악을 듣는 순간 바로 내가 그토록 찾던음악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죠. (당시 going home 을 듣고는 하루종일 그음악만 듣곤 했죠)
그리고 이렇게 좋은 싸이트가 생겨서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아무쪼록 이 싸이트의 무궁한 발전과 계속되는 업을 기원합니다.


사족: 어제 드뎌 수년을 기다려온 마크 노플러의 DVD 를 구입했습니다. 개인적으론 golden heart 와 going home 을 제일 좋아하는데 , 거짓말하지않고 어제 밤새도록 반복해서 보았는데도 싫증이 나질 않더군요.

gallug  

DVD가 출시되어 많은 분들이 좋아하실꺼 같습니다.
저도 최근에 going home을 자주 봤어요..^^

28.
멋져요~    수정  삭제   답변  2003/09/26

너무 너무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열정이 대단하시네요
또 들리겠슴니다 ^^;;

gallug  

자주 들르셔서 글 남겨주세요..

27.
SKY    수정   삭제   답변  2003/09/10

최근 앨범을 들으며... 삶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평탄치많은 안았던 그런 인생인데.
주옥같이 멋진 곡들을 만들어낸 것을 보면
정말 대단한 열정도 있으신 그런 사람이라는
생각도 들고요.
영화음악들어보면  야~이음악을  마크노플러가
만들었구나  하면서 기막혀 하고, 요즘 근황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군요.
왠지 음악에서 얼굴에서 정이 가는 그런
뮤지션``~~마크노플러~`

26.
hunter*    수정  삭제   답변  2003/08/23


  드디어 네이버 검색에서 이사이트 바로가기가
되어있내요.지식검색에서 마크~치니까 이사이트로
  링크걸어놓으신 걸 보구선 여기 왔다는......
  요즘에 dvd라이브공연 많이 나오던데 이분들의
   업적(?)들은 언제나 볼수 있을런지-
   그날을 고대하며 그리고 이사이트도 번창하길
  아직까지는 많은 사람들이 이사이트를 모르는것
   같기도 한데......
   이병우님은-기타리스트인가요 안경쓰시고~
   크크크~
  
  
  
  

gallug  

잘 오셨어요. 몇개의 검색엔진에 등록을 시켰구요.
한글로 입력이 돼서 영문으로 치면 웹사이트 찾기에서 보실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이병우님은 그분은 아닌듯하네요..

25.
telegraphroad    수정  삭제   답변  2003/08/08

훌륭한 싸이트네요.
MK의 광적인 팬으로서 언젠가 한국 MK 싸이트는 내가 만들어야지 했었는데 한 발 늦었네요. 정말 멋지고 알차네요. 영국에 있는 MK 공식 싸이트에 등록해서 링크라도 걸어 두시면 좋을 듯 싶네요. 오늘 처음 들렀는데 앞으로 매일 들르게 될까 싶습니다. 정말 장한 일 하신겁니다.

gallug  

과찬이시구요... 자주 들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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